김원철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dac은 디지털입력을 아날로그로 출력하기때문에
dac에서 개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Juli@ i2s로 구글검색하니 바로 나오더군요. 참고바랍니다.
http://www.head-fi.org/forums/f46/easy-i2s-juli-pci-sound-card-242285/
이부분을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질문할 때 개념이 덜 잡혀있어서 요점이 한 눈에눈에 이해되게 질문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아래 내용은 에이프릴 게시판에 올린 글인데요:
DA100 Signature에는 USB 리시버 칩으로 PCM2704를 썼다고 하는데, 이놈이이놈이 지원하는 샘플링 레이트는 32, 44.1, 48 KHz 이렇게 세 가지라고 합니다.합니다. 그런데 아웃풋이 바이패스가 안 되고 무조건 44.1KHz 또는 48KHz라는 주장이 있네요.있네요.
"The Stello DA100 Signature natively supports up toto 24/96 via all inputs except USB. The USB input natively acceptsaccepts 16/44.1 material and will downsample anything above 16/44.1." - Chris C.C.
http://www.computeraudiophile.com/Stello_DA100_Signature_DAC_Review
"usb 로 연결할 경우에는 바이패스할바이패스할 경우 48khz, 업샘플할 경우 192khz로 알고 있고, 코엑시얼이나, 옵티컬로 연결할 경우에는경우에는 192khz로 업샘플링하는 경우 외에는 바이패스로 할경우 소스의 샘플레이트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으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googlemania
http://blog.naver.com/miroo67.do?Redirect=Log&logNo=44661003
도대체도대체 진실은 무엇입니까?
*
그러니까 PCM2704에서PCM2704에서 출력이 바이패스가 안 되고 48KHz로만 된다면 소스가 44.1KHz일 때 업샘플링을 한다는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K믹서만큼은 아니더라도 업샘플링 자체로 음질 열화시키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그러니까 USB 연결은 외장 오디오카드로 노이즈 차폐를 잘한다는 가정하에 근본적으로 SPDIF를 따라갈따라갈 수 없다는 얘기가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또또 질문. "차라리 사운드카드의 i2s 출력을 따와서 그 i2s 신호를 받는 dac을dac을 구하셔서 연결하시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 그런 사운드카드가 있나요? 제가제가 알기로는 PC에서 I2S 신호를 따올 수 있는 방법이 Off-Ramp I2S라는 제품제품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놈은 PC랑 USB 연결하기 때문에때문에 그 과정에서 약간이지만 클럭 손실이 있고요.
★★ 트랙백으로트랙백으로 이어진 글 : http://MiNisHELL.egloos.com/1803501
아래는 원래 질문과질문과 답변:
DAC 칩셋 질문 좀 해도 될까요? ^^^^
김원철 (Homepage) 2008-09-02 16:26:35, 조회 : 64,64, 추천 : 0 http://wagnerian.new21.org/bbs/zboard.php?id=trackback&no=69
안녕하세요. 뻥이사님뻥이사님 블로그에 남긴 댓글 타고 왔습니다. 제가 에이프릴 DA100 Signature를 쓰는데, 리뷰리뷰 가운데 USB 입력은 44.1Khz 신호만 받고 그 이상이면 다운샘플링한다는 말이 있네요.있네요. (광이나 동축은 상관 없고요.) 이놈이 USB 입력 받는 칩이 PCM2704라고 합니다.합니다. 주인장님 댓글을 보니 이 칩에서 I2S 신호를 따서 메인 칩으로 보내면보내면 샘플링 레이트를 바꿔줄 수 있다고 하셨네요. 그런데 DA100Sig에서 USB 신호는 무조건무조건 44.1 KHz라는 말은 PCM2704에서 메인 DAC 칩인 AKM4395 또는 업샘플링 칩인칩인 AD1896로 I2S 신호를 보낼 때 샘플링 레이트가 고정된다는 말로 이해해도 될까요?될까요? 아니면 설마 USB 자체 한계는 아니겠지요?
그런가 하면하면 최근에 AI에서 Moonchild라는 DAC를 공구하는데, 이놈이 CS8416 리시버 칩에 TDA1543을 다단다단 병렬 구성했답니다. CS8416라는 넘 검색해보니 대량 구입하면 개당 3천원대 가격인데, DA100Sig에서DA100Sig에서 그걸 안 쓰고 PCM2704를 썼다는 것은 이놈도 마찬가지로 샘플링 레이트 제약이제약이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에이프릴뮤직에서 그냥 설계를 잘못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내용과 무관하지만 재미난 놈을 발견해서 소개해소개해 드립니다:
http://www.empiricalaudio.com/frComputer_Audio.html#Off-Ramp%20I2S
*
MiNisHELLMiNisHELL
2008-09-09 20:16:32
블로그에 거신 트랙백을 보고 왔습니다.왔습니다.
어느부분을 보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트랙백된 위치가 다른 글에 하셨더군요.)
usb dac에서 입력받는 부분은 44.1khz같은 비트레이트와는 관련없습니다. 2704같은 usb dac에서의dac에서의 출력이 16bit 48khz이기 때문에
이신호를 업샘플링해서 96,192khz같은 비트레이트로 업샘플링하는업샘플링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또한 44.1로 다운샘플링도 가능합니다.
2704를 많이 쓰는쓰는 이유가 워낙 많이 사용되어서 검증된 부품이라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사용이 간편합니다.간편합니다. usb 코덱+dac이기 때문에 부품의 수가 하나 줄어들고 드라이버 또한 필요없기 때문입니다.때문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2704(16bit 48Khz 출력, 윈도 usb 1.11.1 오디오 규격의 제약) -> PCM 1796,1798등의 별도 DAC (44.1khz 다운샘플링, 96,192khz96,192khz 업샘플링) 이렇게 동작하는 것이지요.
CS8416은 저도 사용해본 부품입니다.부품입니다. 소리가 깔끔한 편이라 옛날에 자주 썼었지요. 그러나 이미 단종되고 쓸데없이 프리미엄이프리미엄이 붙어버려서 지금와서는 굳이 사용할 가치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DA100은DA100은 좋은 점도 있으나 마음에 안드는 점도 있었습니다만 그걸 개선해서 나온 시그너쳐는시그너쳐는 그래도 괜찮아보였습니다. 하지만 부품선택과 튜닝에 관해서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더군요. 어쨌든어쨌든 그 가격대에서 쓸만한 dac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글을글을 잠시 보았는데 TG Link에 관해서 글을 써두셨더군요. 제 소견으로는 TG Link같은Link같은 사기연결규격에는 신경쓰실 필요없습니다. 차라리 사운드카드의 i2s 출력을 따와서 그 i2s 신호를신호를 받는 dac을 구하셔서 연결하시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수고하세요.
-----------------------
MiNisHELL 2008/09/10 11:31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PCM2704는 usb 사운드코덱+dac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usb를 통해서 윈도에서 이것을 사운드카드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 usb audio규격에 의해 이것을 16비트 48khz를 디코딩해서 신호를 내보내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나오는 신호를 가지고 별도의 dac을 통해서 44.1, 96,192로 리샘플링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usb연결은 이론상으로는 확실히 외부노이즈에 강합니다만, 실제로는 usb의 동작전원인 DC 5V가 완벽하지 않습니다. 전원노이즈가 심한 편이고, 추가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가형 usb케이블은 제대로 차폐가 되지 않아 여기서 유입되는 노이즈도 있습니다. 저가형 usb케이블이라도 피복이 투명이고 속에 AL 마일러 차폐가 보이는 제품은 괜찮은 편입니다.(다만 저가형이라지만 일반적인 usb케이블보다 2배는 비싸지요.) 그래서 여기에 별도의 외부전원을 공급하는 제품이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불안정한 usb의 5V전원을 공급받아 동작시킬 필요도 없고 추가로 다른 부품과 출력단에 별도의 opamp를 달 경우 opamp가 안적적으로 동작할 수 있게 5V이상의 (일반적으로 9V정도)의 전압을 공급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usb연결일 경우 태생적으로 usb코덱에서 출력이 가능한 비트레이트는 16bit 48khz입니다. 이것을 별도의 dac을 통해 리샘플링하여 24bit 192khz까지 샘플링을 하게 되는 것인데, 반면에 별도의 입력단자(코엑시얼, 옵티컬)의 경우 2704를 통하지 않고 바로 리시버를 통해 별도의 dac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바로 아날로그로 변환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da100에 관한 글들을 보면 대부분의 글들이 usb보다 코엑시얼, 옵티컬로 연결했을 때 더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라고 되어있을 겁니다. 이것이 바로 2704의 한계이지요. 다만 2704가 아니라 2707같은 상위모델의 경우 i2s출력과 코덱에서 처리한 신호를 내부의 dac에서 처리하지 않고 바이패스로 출력하는 핀이 있습니다. 이것을 활용하면 손실을 한단계 줄일수 있겠습니다만, 아직까지 그런 제품은 국내에서 못본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270x시리즈가 아닌 290x시리즈를 활용하여 1798이나 1796(단종됨)을 사용하여 더 좋은 소리를 만들수도 있으나 역시 그렇게 많이 사용되지 않았다(검증되지 않았다&사용자가 적다)라는 이유로 사용되지 않지요.
그리고 소스가 44.1khz라도 푸바에서 xp라면 커널출력으로 비스타라면 wa~로 할 경우 44.1일때 usb dac을 연결하신다면 바로 비트레이트가 안맞아 재생할수 없다는 에러메세지를 보게 될 겁니다. 이때는 푸바의 리샘플러로 16bit 48khz로 리샘플링해서 출력해주면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일반적인 세팅을 한다면 usb dac의 경우 대부분 dsound:usb sound이런식으로 다이렉트 사운드를 활용하게 되기 때문에 이미 님께서 언급하신 손실이 생겨나 있는 것이지요.
여러가지 면을 볼때 아직까진 usb dac...usb 사운드 규격이 업데이트되지 않는 이상은 디지털연결이라면 spdif를 활용하거나 i2s를 활용하는 것 이외에는 님께서 언급하시는 믹서를 거친 손실을 줄일 방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i2s의 직접출력이라는 것은 지원하는 사운드카드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원하지 않을것입니다. 그 경우에는 사운드카드 칩셋의 출력부분을 활용하여 개조&자작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가능하고 인터넷에 회로도가 많이 돌아다니고 칩셋의 핀지정은 제조사에서 공개하고 있기때문에 얼마든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MiNisHELL 2008/09/10 11:33 답글수정삭제
추가로..
usb 로 연결할 경우에는 바이패스할바이패스할 경우 48khz, 업샘플할 경우 192khz로 알고 있고, 코엑시얼이나, 옵티컬로 연결할 경우에는경우에는 192khz로 업샘플링하는 경우 외에는 바이패스로 할경우 소스의 샘플레이트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으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googlemania
이글은 제가 쓴 답글이군요.
저기서 말하는 것은 da100에 해당되는 얘기로 da100에 있는 바이패스와 192khz 스위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엑시얼, 옵티컬로 연결했을때 바이패스에 스위치를 두면 소스기기의 비트레이트를 그대로 출력하고, 192로 하면 업샘플링하여 192로 출력한다는 얘기이지요. 역시 usb일 경우에는 바이패스일때는 48khz로 출력됩니다.



덧글